옛날부터 뭉티기가 너〰️〰️〰️무 궁금했었는데 장산역에 뭉티기집 있어서 드디어 맛보러 감
날곳 후기 이기도 하지만 사실상 뭉티기 후기 ^ㅠ^

날곳 해운대점
육회, 뭉티기 전문점




내부
실내 포차 같은 느낌 테이블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너무 시끄럽지도 않고 딱 좋당 도란도란 얘기하기 좋은 느낌 4인석 기준 테이블 8-9개 정도 있당
(첫번째 사진 왼편으로 단체석 같은 넓은 테이블이 2개 있다 -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진찍기 불가ㅠ)
웨이팅 하는 인기집이다 요깅




메뉴판
날마다 먹을 수 없는 음식을 이 곳에서, 날 것을 파는 의미의 날곳 ‼️
우리는 뭉티기 먹으러 왔으니 뭉티기 (45,000원)
진로 1병 (5,000원) 을 주문했습댜

기본 안주
아삭한 식감의 양념된 무 같은 장아찌
삼삼한 느낌의 사라다
땡초 x 오이고추와 당근, 양배추가 제공된당



뭉티기 (45,000원)
⭐️ 메인메뉴 등장 ⭐️

뭉티기 나올 때 개인적으로 소고기국도 따로 줌!
(그냥 따뜻한 육수에 소고기가 담겨있는 느낌? 국물이 밍밍해서 아쉬웠담)

양념장
소개글(?) 같은거 보니 직접 만든 양념장이라하던데 다진마늘과 참기름 조합 제가 참 좋아합니다 깔깔


뭉티기 처음 맛 본 후기
뭔가 말랑한 고무느낌? 식감이 유쾌하진 않았..
질기지않고 말랑하지만 맛이 없당(음식이 맛있다 맛없다의 맛 없다가 아니라 맛 자체가 나지않는 무맛???? )
그래서 양념장이 중요한거같당 양념장에 왕창 찍어먹으면 새콤한 양념에 식감이 말랑한 고기(?) 먹는 느낌이 남
양배추에 쌈장 왕창 넣고 양념장에 푹 찍은 뭉티기를 짠한 소주와 먹으면 행복지수상승🥰🥰
결론 (?) ; 뭉티기는 나랑 맞지않다 ㅋㅋㅋㅋㅋㅋㅋ
한번 맛 보기 좋았다 ! 다시는 안먹을듯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박씨는 육회도 별로 좋아하지않고 생고기? 를 선호하지 않는 사람이라 그럴수도 있지 좋아하는 마니아들은 좋아할듯 ! 한번쯤 가보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ㅎ ㅎ ㅎㅎ 그리고 배가 차진 않으니 1차보단 2차로 가기 추천합미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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