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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부산 사상 브런치 카페 맛집 에이미앤조세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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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억속 사상에서 제일 오래된 브런치집이 아닌가 싶은 #에이미앤조세핀 이었는데 이 곳도 2025년 3월 이후로 더 글이 없다,,,, (나는 2022년 방문자.....)  

사상에서 왕왕 유명해서 오래전부터 가고싶었으나 다양한 사유로 못가다가, 이번에 드디어 가본 에이미앤조세핀 내돈내산 솔직후기 출바알〰️

에이미앤조세핀

영화 작은 아씨들을 모티브로 한 미국 가정식 브런치 카페

위치 : 부산 사상구 광장로 89

시간 : 11:00 - 21:00 (15:00 - 17:00 브레이크타임)

(20:00 라스트오더) 매주 화요일 정기휴무

번호 : 0507-1316-1415

주차 불가 (사상역 주차장 1시간 지원) / 와이파이 / 화장실 남여분리형 / 포장 가능 / 반려견 동반가능

시간이 15:00 - 17:00 브레이크타임이나 주말에는 브레이크타임 없는듯 했다 (우리가 예약할 때 15:00 로 받았고든용)

항상 웨이팅이 있는 것을 보고, 예약을 하고 갔었는데 그 마저도 11:00, 13:00 마감이라 15:00로 예약했답(예약금 2만원 받고 결제할 때 빼고 계산해주십니당)

 
 

1층 내부

아기자기하게 꾸며놨당 따로 테이블은 없움!

1층 야외테이블

가을이나 초겨울에는 낮에 햇살 가득한 곳에서 가능이지만,,, 지금 같은 날씨엔 얼어죽어여❄️❄️❄️

 

2층 올라가는 계단을 지나면

 
 
 

2층 내부

다양한 좌석들이 있다! 우리는 세번째 사진 속 창가를 보면서 먹는 자리로 안내받았다

우리쪽에서 보이는 뷰

주차장과 끊임없이 지나가는 차, 경전철을 볼 수 이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뉴판

원산지! 전메뉴 포장 가능하다네욥

우리는 라구 라자냐 (19,000원), 고르곤졸라 머쉬룸 뇨끼 (20,000원), 찹 샐러드 (17,000원) 주문했당

그간 있었던 일 얘기하면서 시간 보내니 음식 등장‼️

 

기본

마늘바게트는 무료 제공(리필 가능) 메인 메뉴 나오면 소스에 찍어먹으려고 했는데 넘 맛있어서 나오자말자 거의 다 먹음;

피클이랑 할라피뇨랑 열무? 알타리무? 가 나와서 기호에 맞게 먹으면 된댜👍 오렌지 착즙주스! 6천원에 팔고있는데,, 네이버에 쳐서 들어가면 쿠폰 받을 수 있움! 그래서 우린 공짜로 먹었지만 6천원 주고 사먹을 정돈 아니당.. (그냥 오렌지주스 맛이고든요..)

 
 

고르곤졸라 머쉬룸 뇨끼 (20,000)

잘하는 곳도 먹어보고 못하는 곳도 먹어봐서 감자킬러 박씨의 호불호가 갈리는 뇨끼,, 베스트라길래 시켜봤는데 소스가 괜찮았움!! 크림 불호 박씨도 맛나게 먹어따 (감자 쫀독쫀독)

 
 
 

라구 라자냐 (19,000)

토마토 베이스 좋아하는 박씨에겐 정말 최고의 파슷하 ㅋㅋㅋㅋㅋㅋ 왜 대표메뉴인지 알겠어요^^.. 맛있습니당 (근데 면의 맛이 잘 안느껴지긴햐.. 뭉그러진다고 해야하나?) 토마토 계열 안좋아하는 히워니도 맛있게 먹었다!

찹 샐러드 (17,000)

고기는 없다!!! 뭔가 샐러드 먹고싶어서 큰 마음 먹규 시켜봤는데 채소들이 신선하고 라자냐나 뇨끼랑 잘어울린당 (단호박이랑 저 뀰이랑 야채들과 먹으면 조화 굿)

먹다 찍었ㅈㅣ만 한상차림〰️

오랜만에 워니 만나서 떠들다가 맛있는거 같이 먹고 해서 좋았윰(feat. 선물전달식) 브런치 카페라고 하지만 식사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분위기는 👏👏👏 맛도 좋다 웨이팅만 없으면 다음에 또 갈드읏 (아마 예약하고 갈 것 같다 ㅋㅋㅋ) 이렇게 또 맛집 도장깨기를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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